韩文资生堂在日本已有135年的历史(图)
来源:文国网 时间:2008年01月30日 04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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韩文资生堂在日本已有135年的历史
日本‘100년 기업’을 가다 135년 전통화장품업체 시세이도

일본 도쿄(
東京) 주오(
中央) 구 시세이도 본사에 최근 가슴 찡한 사연을 담은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. 발신인은 오랜 투병생활을 하던 부인과 2년여 전 사별했다는 한 고령의 남성이었다. 그는 부인이 앓아 누워 있는 동안에도 한두 달에 한 번씩 꼭 시세이도 매장에 들러 여성용 화장품을 사다 줬다고 한다. 이제는 화장품을 쓸 사람이 없지만 매달 습관처럼 발길이 시세이도 매장으로 향한다는 사연이었다. 일본에는 이 남성처럼 시세이도 브랜드에 ‘중독’된 이가 적지 않다. 덕분에 시세이도는 경쟁이 심한 화장품 시장에서도 일본의 미(美)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수십 년째 군림해 오고 있다.
韩文资生堂历史
110년 전 화장수, 아직도 女心 유혹
韩文资生堂历史
○ 잘 나가는 시세이도의 콤플렉스
화장품 업계 ‘넘버 2’ 가네보를 도산(2004년)으로 몰아넣은 긴 불황(잃어버린 10년) 속에서도 시세이도는 순탄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.
올해 초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일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입사 선호 기업 순위에서는 도요타자동차나 소니와 같은 세계적 기업들을 제치고 3위에 올랐다.
하지만 잘 나가는 시세이도에도 오랜 콤플렉스가 하나 있었다. 샴푸 린스 시장 ‘만년 4위’라는 점이었다.
韩文资生堂在日本已有135年的历史
시세이도가 이 시장에서 4위를 하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.
韩文资生堂在日本已有135年的历史
우선 경쟁업체들의 면면이 만만치 않았다. 세계적인 생활용품 업체인 유니레버와 P&G, 일본 최강의 생활용품 업체인 가오 등 외형이 시세이도보다 월등하게 큰 기업들이 있었다.
韩文资生堂在日本已有135年的历史
4위라고 누가 흉보지도 않지만 시세이도 스스로 자존심이 이를 용납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