韩国语阅读--杞人憂天 벌로서다(罚站)
杞人憂天
杞:나라 이름 기. 人:사람 인. 憂:근심 우. 天:하늘 천.
기(杞)나라 사람의 군걱정이란 뜻. 곧 쓸데없는 군걱정, 무익한 근심을 가리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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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왕조(週王朝) 시대, 기나라에 쓸데없는 군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. '만약 하늘이 무너지거나 땅이 꺼진다면 몸둘 곳이 없지 않은가?' 그는 이런 걱정을 하느라 밤에 잠도 못 이루고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. 그러자 '저러다 죽지 않을까?' 걱정이 된 친구가 그에게 말했다."하늘은 (공)기가 쌓였을 뿐이야. 그래서 기가 없는 곳이 없지. 우리가 몸을 굴신(屈伸:굽힘과 폄)하고 호흡을 하는 것도 늘 하늘 안에서 하고 있다네. 그런데, 왜 하늘이 무너져 내린단 말인가?""하늘이 과연 기가 쌓인 것이라면 일월성신(日月星辰:해와 달과 별)이 떨어져 내릴 게 아닌가?""일월성신이란 것도 역시 쌓인 기 속에서 빛나고 있는 것일 뿐이야. 설령 떨어져 내린다 해도 다칠 염려는 없다네.""그럼, 땅이 꺼지는 일은 없을까?""땅은 흙이 쌓였을 뿐이야. 그래서 사방에 흙이 없는 곳이 없지. 우리가 뛰고 구르는 것도 늘 땅 위에서 하고 있다네. 그런데 왜 땅이 꺼진단 말인가? 그러니 이젠 쓸데없는 군걱정은 하지 말게나." 이 말을 듣고서야 그는 비로소 마음을 놓았다고 한다.
(罚站)벌로서다
선생님의 귀정에 일단 과당에서 롱담하거면 교실뒤에가서 벌을 서야하며 속은속은 롱담한것을 큰 소리로 10번해야한다고 귀정했다
문국 홈페이지 에서 나온다:http://www.veduchina.com
어느날 과당에서 선희과 짝지는 귓말로 소근거리고 있는데 선생한테 잡혓다
선생:선희! 뒤에가 벌서
선희는 고개를 숙이고 교실뒤로 가서면서 작은소리로 찌껄거리고 있었다
선생:아까 귓말을 큰소리로 ....전반학생 다들리게... 알아듣게 ...
선희는 큰소리로 소리개질하였다:선생님의 지퍼 샤크는 잠그지 않았다, 선생님의 지퍼 샤크는 잠그지 않았다 .................